동두천시 송기헌 부시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활동

박기도 | 기사입력 2020/01/30 [11:45]

동두천시 송기헌 부시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활동

박기도 | 입력 : 2020/01/30 [11:45]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관련된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송기헌 부시장 주재로 안전도시국장 및 관련 부서장 등 15명 참석한 합동점검회의를 열고, 담당부서에 예찰활동 강화 등을 요청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지난 20일 국내에서 발생하고, 27일 국내에서 4번째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28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기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대책상황실을 통합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시는 전 부서가 협업을 통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원함으로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관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기헌 부시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전 부서가 협력하여, 관내 유입을 막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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