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스페셜 MC 봉태규 활약 기대

박상진 | 기사입력 2020/04/29 [12:31]

‘라디오스타’ 스페셜 MC 봉태규 활약 기대

박상진 | 입력 : 2020/04/29 [12:31]

 ‘라디오스타’ 스페셜 MC 봉태규 활약 기대

 

오늘(29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박해미, 홍윤화, 임현주, 율희가 출연하는 ‘여인천하’ 특집으로 꾸며진다.

출연자는 박해미, 홍윤화, 임현주, 율희가 나온다. 당당한 네 사람의 은밀한 수다와 화끈한 웃음을 선사할 이번 ‘여인천하’ 특집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봉태규가 게스트들의 에피소드를 공감, 경청해주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먼저 박해미가 솔직한 근황과 루머 토크로 ‘여인천하’의 포문을 연다. 이어 ‘라스’가 배출한 스타 홍윤화, 안경 끼고 뉴스 진행한 아나운서로 화제였던 임현주, 걸그룹 최초 슈퍼우먼 율희까지 거침없고 쿨한 매력을 선보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홍윤화가 신 스틸러로 활약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홍윤화가 “햄버거 하나 다 못 먹는다!”는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김구라는 믿을 수 없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고. 이어 홍윤화는 맛있는 것을 먹을 때 나오는 진실의 입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패션모델 활동으로 이슈를 끌었던 홍윤화가 빅 사이즈를 디테일하게 분석해 웃음을 더한다. 이국주, 김민경 등 빅 사이즈 동료들의 맞춤 스타일 제안으로 시선을 끈 가운데 상상도 못 한 암홀(?)의 비밀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스페셜 MC 봉태규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누나만 둘인 봉태규는 누구보다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경청하며 게스트 맞춤 MC로 맹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진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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