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범죄 급증! 불법 양귀비 재배 사범 검거

인천해경, 강화군 교동도에서 양귀비 밀경작하다 적발된 4명 검거

뉴스탐사 itnews0177@naver.com | 기사입력 2020/05/22 [14:42]

마약류 범죄 급증! 불법 양귀비 재배 사범 검거

인천해경, 강화군 교동도에서 양귀비 밀경작하다 적발된 4명 검거

뉴스탐사 | 입력 : 2020/05/22 [14:42]

 

마약류 범죄 급증! 불법 양귀비 재배 사범 검거

 

▲ 인천해경, 마약류 양귀비 불법 재배 사범 검거     ©

 

 

▲ 인천해경, 마약류 양귀비 불법 재배 사범 검거     ©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강화군 교동도에서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 183주를 밀경작한 4명을 검거하고 이중 50주 이상 재배한 (, 69등 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주로 자신의 주거지 내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하다 적발되었으며, “마약성분이 있는 양귀비인 줄 모르고 키웠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최근 마약류를 이용한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양귀비를 밀경작하거나국제여객선 등을 통해 밀반입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지난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

한편양귀비를 불법으로 재배할 경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인천해경 관계자는마약성분이 있는 양귀비의 경우 재배나 매매는 물론이고 종자를 갖고 있는 것도 불법이라고 설명했다.”라고 말했다.

 

 

양귀비는 마약제조의 대표적인 식물이다양귀비 꽃은 5~6월에 피고 진통진정에 사용된다. 양귀비의 덜 익은 꼬투리에서 유액을 말려 채취하는 마약의 일종으로 특이한 냄새가 나며 강력한 쓴맛이 난다아편은 불법 마약 유통을 위해 만드는 헤로인을 화학적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모르핀을 12% 정도 함유하고 있다.(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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