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외포리 국내최대 거점 어항 조성 과 강화군의회 오현식 군의원의 막말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07/29 [16:24]

강화군 외포리 국내최대 거점 어항 조성 과 강화군의회 오현식 군의원의 막말

뉴스탐사 | 입력 : 2020/07/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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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외포리 국내최대 거점 어항 조성 과

강화군의회 오현식 군의원의 막말

 

외포리 국내 최대 거점 어항 조성

강화군 외포리가 국내최대 수산,관광 중심의 거점 어항으로 탈바꿈 한다외포리 새우젓시장으로 명성이 높은 강화군 외포리가 서부권역 대표 거점 어항 개발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강화군 주민들은 인근 김포 대명항 보다 못한 외포리가 수산관광 인프라 조성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지역발전에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종합어시장은 외포리763-69번지 일대 5,120평의 부지에 점포와 식당근린시설을 갖춘 지상2연면적 981평 규모로 건립된다강화군은 최근 개발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어민과 지역주민 대상으로 용역결과를

설명했다.

 

내가어촌계의 강력반발

반면 내가어촌계는 어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지난 3. 24. 외포리 새우젓시장의 화재로 인천시에서 보낸 철거비용 2억원의 반납과 재건축 미허가 승인에 불만을 감추지 않고 있다.

강화군은 새우젓시장의 소유재산은 인천시이며 시에서 직접 철거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인천시도 그렇게 요구했던 사항이라 철거비를 반납하였고 건축허가는 진행 중 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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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오현식 군의원의 막말

이어 외포항젓갈시장 상인A씨는 강화군수가 강화군민을 등하시한다” 라는 제목으로 청와대게시판에 청원을 하였으며강화군의회 오 군의원은 페이스북에 진영논리가 아닌 우리가족들의 생존권을 갖고 권력을 휘두르는 강화군의 횡포에 가깝다고 판단된다며 강화군을 강하게 비판했다또한 오 군의원은 상인들의 입장에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군의원의 비판은 누가 봐도 본인자신이 진영논리였다군과 어민들의 불화가 생긴다면 지역 군의원의 대변인으로 지역발전 상생의 길을 갈수 있도록 협의가 아닌 일방통행만 하는 거친 언사는 외포리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고 싸움을 부축이는 것이라고 주민들은 비난했다.

이후강화주민 B씨는 청와대게시판 청원에 강화군수가 강화군민 생존권 문제를 등한시한다 의 청원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라고 반문하여

상인 A씨의 잘못된 청원이 주민B씨로 인해 재조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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