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온라인 세상, 온라인 예배...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08/18 [10:48]

사설

온라인 세상, 온라인 예배...

뉴스탐사 | 입력 : 2020/08/18 [10:48]

<사 설>

하나님보다 무서운 전염병
코로나19사태로 교인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다.

 

온라인 세상, 온라인 예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종교시설...
코로나로 인해 평일엔 교회 문이 잠겨있다. 기도는 집에서만 하라는 것인가...주일예배를 교회에서 드리지 않고 자가에서 온라인으로 영상예배 드리는 교인들은 주일성수를 지키라는 말보다 단호한 사회적 법적조치가 우선이다. 하물며, 목사님들도 설교영상을 촬영하여 전송하고 헌금이나 십일조를 계좌이체 받고 있다. SNS의 쇼핑, 음식(먹방)등을 넘어, 이제는 예배도 온라인 인가...법의 준수와 집단간염이 우려될까 걱정 되겠지만, 생활화 될지 모르는 전염병에 예배도 온라인으로 생활화 되고 있다.

 

세상흐름에 믿음이 변질 되는것은 아닌가...
만일, 행정명령을 위반한다면 정부는 종교시설 패쇄 또는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다.

교인들은 종교의 자유에 반하는 것 이라 지만, 무신론자들은 정부의 손을 들어줄 것은 분명하다. 과연, 이 시대에 그리스도가 세상에 계셨다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다며 인간들을 책망 하셨을까...아니면 사회흐름에 맞게 따라 가셨을까...아마도 당신이 임마누엘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면 하나님은 벌써 말씀과 행함으로 판단 하셨을 것이다. 그렇다면 교인들 자신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믿음의 크리스찬 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알고 있을 것이다.

 

주일성수는 지켜야...
전염병에 관해서 성경구절에도 있지만, 성경의 하나님 말씀이 아닌, 역사책에 불과한 것인지는 믿음이 있다고 하는 분들은 스스로를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전염병을 무시하고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 아니다. 교인이라면, 기본적 방역수칙 준수하며,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으로 주일성수는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닌가...

 

 

사탄의 계략, 기독교 탄압
시진핑 정권 들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사회주의에 순응해야 한다며 자신을 우상화 시키며,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였고, 십자가와 교회를 불지르고 패쇄 하였다. 하나님법은(십계명 등)안중에 없고 국가는 정부에서 정한 행정명령이 우선이고, 다수의 교인들도 이에 응한다. 물론 지금의 집권 여당은 마음에 안 들면 헌법이라고 바꾸지 않겠는가...어떤 것이 옳고 그름은 판단 하기가 어려운 시대임은 분명하다. “집단이 세뇌를 시키면 자본주의 사고방식이 공산주의 사고방식으로 개조”가 되기 마련이다.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크리스찬은 그리스도인(기독교)을 말한다. 사실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면 문제 될 것이 없다.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인 이라면 분명히 하나님 말씀은 지켜야 할 것이고 그분을 절대적으로 욕 되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시대흐름이 바뀐다 해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절대

변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야고보서 2장14절~17절 말씀처럼 행함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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