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기록현황이 개인 사생활침해...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09/04 [15:22]

방문자기록현황이 개인 사생활침해...

뉴스탐사 | 입력 : 2020/09/04 [15:22]

방문자기록현황이 개인 사생활침해 논란이 될수도...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으로 경로추적 및 방문자 기록현황이 개인 사생활침해 논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음식점이나 매장 또는 관공서를 방문하게 되면 입구에 방문자 기록현황에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하게 된다. 기재를 하다보면 누가 출입했었는지 개인 신상기록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타 명의로 거짓기재를 한다 해도 확인을 하지 않는 한, 알 수가 없다.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일까...

   

 <개인신상 방문기록지>

 

 

코로나19 전염병이 생활화 될지, 또는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상황에 방문기록지는

보강이 필요해 보인다. 일부 행정기관에서는 방문기록지에 플라스틱으로 내렸다 올리며 감출수 있게 만들어 졌지만 다수, 감출수 없는 방문기록지만 버젓이 놓여져 있다. 전염병 예방차원도 좋지만 범죄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어, 범죄예방 차원에도 변경되어야 할 것이다.

 

 <감출수 있는 개인신상 방문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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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호 2020/09/05 [08:36] 수정 | 삭제
  • 이런 내정보가 공개되는건 너무실어요 ~~~~~ 이런것까지 지적해서 보도하는 뉴스탐사******* 힘내서 더욱 유익한정보 부탁합니다,
  • 구마적 2020/09/04 [20:22] 수정 | 삭제
  • 방문기록지가 어떻게처리되는지그것을취재해즈ㅡ세요
  • 구마적 2020/09/04 [20:19] 수정 | 삭제
  • 내정보가 모든사람들한테공개되는것도문제지만. 쓰고난자료들은 어떻게처리가되는지 그것이문제예요 그냥버려지는지 이니면누군가가져가는지 이걸취재해주세요
  • 강화도령 2020/09/04 [16:52] 수정 | 삭제
  • 방문기록 쓰면서 혹시 아는사람 있나 보게되던데.. 지적 참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