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남문안길, 파고라 쉼터가 음주장소로 변질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09/14 [15:50]

강화읍 남문안길, 파고라 쉼터가 음주장소로 변질

뉴스탐사 | 입력 : 2020/09/14 [15:50]

  

술주정, 폭행, 고성방가 등 지역주민 불안

 

 <출처: 뉴스탐사, 강화읍 남문안길 파고라 쉼터에서 음주>

 

강화군 강화읍 남문안길, 중앙시장A동 파고라 주민쉼터가 음주장소로 변질되고 있다.

음주, 폭행, 고성방가 등, 몇 개월 전부터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제기 되었다. 지역 A주민은 중앙시장 마켓을 갈때도 쉼터 젊은 음주자들이 몸에 문신과 술주정으로 무서워 지나갈 수가 없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일 술마시며, 싸운다는 불안과 불편을 하소연 하였다.

   

 <출처: 뉴스탐사, 강화읍지구대에서 임시 출입금지 조치를 하고있다>

 

이에 뉴스탐사는 관할, 강화읍지구대를 찾아 이건에 대한 조치와 최근 한달 동안의 신고

건수가 10건 이라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강화읍사무소에서도 조치에 대해 검토 중 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인구 과반수이상이 노인분들과 어린학생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따라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할만한 행동은 스스로가 자제해야 할 것 같다.

<뉴스탐사 박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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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탄까스 2020/09/15 [12:51] 수정 | 삭제
  • 우리모두 행복한강화를 !!!!!!!!
  • 만주벌판 개장수 2020/09/15 [12:48] 수정 | 삭제
  • 저런거 실어실어 ~~~~~
  • 구미호 2020/09/15 [12:47] 수정 | 삭제
  • 쉼터는 누구 한 사람에것이 아닐진대 저러는 모습은 진짜 추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