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포리젓갈시장 오폐수 바다에 흘려...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09/22 [16:17]

외포리젓갈시장 오폐수 바다에 흘려...

뉴스탐사 | 입력 : 2020/09/22 [16:17]

 

외포리 젓갈시장

오폐수를 바다에 흘려보내...

    

 

강화군 외포리 화재난 젓갈시장 건축으로 주차장에 임시 젓갈시장을 개장했다. 화재로

인해 그동안 상인들의 어려웠던 것을 감안 해, 강화군은 임시 영업허가를 승인했다. 그런데 문제는 젓갈시장의 일부 상인들이 오폐수를 바다로 흘려 내려 보내는 것이 확인됐다.

바닥에는 연결된 배수관이 설치되었지만 2~3군데 젓갈시장 일부 상인들이 오폐수를 바다에 흘려 보내는 것이다.

   

  

강화군 외포리 젓갈시장은 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대표적인 어시장이다.

임시 몽골텐트에서 영업의 불편함도 있겠지만, 환경과 위생은 더욱 중요하다. 외포리 어촌계의 지침에 따라 젓갈시장 일부 상인들도 다시는 오폐수를 바다에 흘려 보내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외포리 젓갈시장 어촌계 관계자는 위 내용을 확인하고 오폐수를 바다에 흘려보내지 않게 상인들과 회의를 거쳐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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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산개장수 2020/09/22 [18:15] 수정 | 삭제
  • 우여곡절 끝에 장사하게되니 또 돈벌기만 급급한 처사들 오폐수가 얼마나 환경적 파괴 요소들인지 어민들입장에서 생각하면 저리 못할텐데말이죠 ... 관계자해명이 되지만말고 시설물을 정확히 갖추지 못하면 영업을 못하게해야합니다 ... 뉴스탐사의 정확한 지적과 취재만이 올바른 시선이라는게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