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후리 젓갈시장 오폐수, 환경오염의 원인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10/15 [10:38]

창후리 젓갈시장 오폐수, 환경오염의 원인

뉴스탐사 | 입력 : 2020/10/15 [10:38]

 

외포리 젓갈시장은 양반...

창후리 젓갈시장 오폐수, 환경오염의 원인

    

 <사진 뉴스탐사>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젓갈시장의 상인들이 오폐수를 바다로 흘려 보내는 것이 포착됐다.

 

바다로 연결된 배수관이 설치되어 정화시설을 거치지 않고 일부 상인들이 오폐수를 흘려 보내는 것이다.

 

이에 어촌계 관계자를 만나려 하였지만 어촌계장은 매일 바다로 나가 늦게 들어온다는 것이다.

   

 <사진 뉴스탐사>

 

 

특별히 관리를 하는 관리인이 없다.

 

인천시는 지난 6.24.부터 창후리선착장~교동대교 입구까지 총사업비 159억을 들여 강화해안순환도로를 2023.12.까지 개통, 공사하고 있다.

 

창후리 젓갈시장에는 많은 관광객이 오가고 있는 곳인데,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강화군(하점면)은 이에 대해 환경단속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 같다.

 

<뉴스탐사 박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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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사랑 2020/10/15 [11:14] 수정 | 삭제
  • 창후리 새우나 새우젓..이 물에서 잡아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