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어류폐사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뉴스탐사 | 기사입력 2020/10/27 [16:00]

<속보>어류폐사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뉴스탐사 | 입력 : 2020/10/27 [16:00]

 

본지 10.18. 강화읍 용정리 농수로 어류폐사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확인.

  

 

 

주민A씨에 따르면 인근 육가공장의 오염물질 원인으로 단정 지었다.

 

군의 수질검사는 육가공장에서 흘러나온 인(원소기호P) 성분이 11.634

기준치 8로 보아 높은 수치가 나왔으며 어류 폐사된 농수로에서는 0.08 미비한 정도로

수질검사 결과라고 전했다.

 

이에 군의 입장은 물고기의 떼죽음은 인 성분으로 폐사됐다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육가공장에서 흘러나온 치수는 기준치에 벗어나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육가공장 관계자는 인근주민의 반발은 이혜를 하지만 주변 공사현장도 많은데

언급이 없다며 아쉬움을 토론했다. 또한 시설부분에도 점검하여 문제가 발생 시, 시정조치를 하겠다고도 말했다.

 

(원소기호P)성분은 발암물질이며 물에 녹지 않고 농축되는고체이며 세제류, 배기가스 등에포함 되어있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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